2023 맥북 에어 15를 꼭 구매해야 하는 이유

맥북 에어 15는 입문용, 사무용 노트북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노트북 판매량 1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애플갬성’으로 디자인이 예뻐서가 아닙니다. 삼성이나 LG 노트북이 형편 없어서도 아닙니다. 애플만이 가진 독자적인 기술과 노하우가 맥북 에어 15를 구매할 수 밖에 없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M2칩으로 속도, 발열 문제 종결

먼저 성능 얘기부터 해봅시다. 사람에게 뇌가 가장 중요하듯이 노트북은 CPU의 성능이 정말 중요합니다. 애플의 M2칩은 이 성능을 말도 안되는 수준까지 끌어올렸습니다. CPU의 성능을 좌우하는 두 가지인 ‘속도’와 ‘발열’의 문제를 다 해결한 것입니다.

속도가 빠르다면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시간이 훨씬 단축됩니다. 동시에 여러가지 작업을 하는 것도 문제 없습니다. 일례로 맥북에어에는 ‘잠자기 모드’가 있습니다. 맥북을 사용하고 나서 시스템 종료를 굳이 하지 않고 상판을 덮어두기만 해도 전력 소모를 최적화시키며 알아서 메모리를 정리합니다. 맥북을 다시 사용하려면 그냥 상판을 열기만 하면 됩니다. 오히려 상판을 덮기 전보다 더 최적화된 상태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발열은 어떨까요? 발열 문제는 노트북이 가진 고질적인 문제점입니다. 오죽하면 겨울에 손난로로 이용할 정도이니까요. 윈도우는 발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거운 팬을 노트북 안에 넣었습니다. 윈도우 운영체제를 쓰는 삼성이나 LG 노트북은 발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게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발열이 심해질수록 노트북은 무거워졌습니다. 반대로 노트북이 가벼우면 발열이 심했죠.

애플의 괴물같은 성능의 M2칩은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심지어 팬이 없을 정도입니다. 발열을 할만큼의 열이 나질 않으니 팬이 없습니다. 따라서 프로그램 처리에 무리가 가지 않을 뿐 아니라 노트북의 무게도 놀랍도록 가벼워집니다. 그러니 아래와 같은 노트북 두께가 가능한 겁니다. 여성의 엄지 손톱보다도 얇습니다.


2가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한 노트북이 100만원 가격대에 출시되었다는 것은 사실 믿기 힘든 수준입니다. 이미 전작인 M1칩의 맥북이 나왔을 때 사용자가 이 칩의 성능을 다 체험이 가능할 지도 의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M2칩이 탑재된 맥북에어라니요. 그 어떤 옵션없이 가장 기본 사양의 맥북에어만으로도 충분히 왠만한 200만원대이상의 노트북 성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보다 나을까?

맥북에어는 입문용, 사무용으로 최고의 가성비 노트북입니다. 게다가 맥북은 ‘에어’라인 임에도 불구하고 FHD급의 영상 작업도 무리없이 돌아갑니다. 간단한 유튜브 영상 작업을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영상작업에 뛰어들 생각이라면 당연히 맥북프로로 가야합니다. 단순히 가볍고 가격이 착해서 맥북에어를 선택한 뒤 메모리, 용량을 업그레이드할 생각이라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이것 저것 옵션을 넣으면 맥북 프로의 가격과 맞먹기 때문입니다.

애플은 역대로 ‘재고’를 남기거나 ‘떨이’ 품목을 판매한 적이 없습니다.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이전 모델의 가격을 약간 낮추거나 그냥 단종시켜 버립니다. 삼성, LG 노트북처럼 이른 바 ‘존버’를 해서 최저가로 구매를 할 수 없습니다. 그 해에 나온 제품을 그 때 사거나 아니면 중고로 사는 방법 뿐입니다. 아직 2023년이 남았고 여전히 2023 맥북에어는 100만원 중반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니 늦기 전에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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